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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김강우 “애착 속옷 못 버리고 7~8년 입어”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13 10:14
2025년 10월 13일 1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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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김강우가 속옷을 오래 입는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2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출연진은 ‘신혼 때 김강우 아내가 당황한 이유’라는 퀴즈 답을 맞추고 있었다.
하하는 “김종국이랑 똑같지 않냐. T팬티”라고 했다.
지석진은 “속옷을 너무 오래 입어서다”라고 답해 정답을 맞췄다.
출연진이 놀라자 김강우는 “애착템이라는 것”이라며 “자기 편한 걸 못 버리는 거다. 한 7~8년 입었다”고 말했다.
김종국은 “솔직히 작은 구멍은 통풍도 잘 돼서 그냥 입는다”고 했다.
그는 “속옷을 잃어버린 적 있어도 버린 적은 없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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