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김강우 “애착 속옷 못 버리고 7~8년 입어”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13 10:14
2025년 10월 13일 10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김강우가 속옷을 오래 입는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2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출연진은 ‘신혼 때 김강우 아내가 당황한 이유’라는 퀴즈 답을 맞추고 있었다.
하하는 “김종국이랑 똑같지 않냐. T팬티”라고 했다.
지석진은 “속옷을 너무 오래 입어서다”라고 답해 정답을 맞췄다.
출연진이 놀라자 김강우는 “애착템이라는 것”이라며 “자기 편한 걸 못 버리는 거다. 한 7~8년 입었다”고 말했다.
김종국은 “솔직히 작은 구멍은 통풍도 잘 돼서 그냥 입는다”고 했다.
그는 “속옷을 잃어버린 적 있어도 버린 적은 없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2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3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아이는 밥 굶는데… 급식카드로 술-담배 사는 부모들
6
호주, 사기신고 1초만에 은행 공유… 韓, 법원-국세청 빠져 ‘반쪽’[히어로콘텐츠/히든④-下]
7
정청래 연임 도전… ‘명청대전’ 시작됐다
8
[오늘의 운세/6월 25일]
9
北 MDL 철책 작업속 북한군 1명 귀순… 李정부 4번째
10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2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3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아이는 밥 굶는데… 급식카드로 술-담배 사는 부모들
6
호주, 사기신고 1초만에 은행 공유… 韓, 법원-국세청 빠져 ‘반쪽’[히어로콘텐츠/히든④-下]
7
정청래 연임 도전… ‘명청대전’ 시작됐다
8
[오늘의 운세/6월 25일]
9
北 MDL 철책 작업속 북한군 1명 귀순… 李정부 4번째
10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감사원 “선관위 회계검사 착수… 재발 방지 개선책도 마련”
퇴원한 장동혁 “당대표 거취는 당원이 결정” 사퇴론 일축
“너무 마른 것보다 통통해야 오래산다”…전문의, ‘위고비 맹신’에 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