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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바리톤 이고호, 루이지 알바 국제 성악콩쿠르 입상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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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9 16:12
2025년 10월 9일 16시 12분
입력
2025-10-09 16:10
2025년 10월 9일 16시 10분
이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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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호 씨 인스타그램 캡처
바리톤 이고호(28·사진)가 이탈리아 바를라시나에서 5일(현지 시간) 폐막한 루이지 알바 국제 성악콩쿠르에서 우승했다. 그는 결선에서 도니체티 오페라 ‘폴리우토’ 중 아리아 ‘데시우스, 세상의 주님’을 불러 1등의 영예를 안았다. 이고호는 가톨릭대 음대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토리노 베르디 음악원에 재학하고 있다.
#바리톤
#이고호
#루이지 알바 국제 성악콩쿠르
이지윤 기자 leemai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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