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이효리 요가원 대박 났다…예약 전쟁에 “미안해요 정말”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22 18:04
2025년 9월 22일 18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가수 이효리가 운영 중인 요가원이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이효리는 22일 요가원 공식 소셜미디어에 “10월 클래스가 마감되었습니다”라고 공지했다. 같은 날 오후 3시 시작된 10월 수업 예약은 오픈 직후 마감된 것으로 알려졌다.
예약을 놓친 예비 수강생들은 “결제하다 튕겨버렸다” “10초컷인 것 같다” “또 실패해서 너무 아쉽다” 등 댓글을 남기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이효리는 “매일 오전 9시, 다음날 잔여 좌석이 풀릴 예정입니다. 그거라도…”라며 추가 안내했고, “아니 미안해요 정말”이라고 덧붙였다.
이효리는 이달 초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을 열고 직접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수강생들은 “효리 선생님이 직접 교정을 해줬다” “좋은 분위기를 느꼈다” 등 반응을 보였다.
이효리는 지난 2010년 작곡가 정재형의 소개로 기타리스트 이상순을 처음 만난 뒤 2013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제주도에서 오랜 기간 생활하며 자연 친화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이어왔으며, 지난해 가을 서울 평창동으로 거처를 옮겼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3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4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5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6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9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10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10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3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4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5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6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9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10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10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중 1560원 뚫은 환율…금융위기 이후 17년만에 최고
美국방장관, 부인과 자녀 6명 데리고 프랑스 출장…비용은?
수술실CCTV 설치 의무화 3년째… 환자 절반 “제도 알지 못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