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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美 명문대’ 아들 윤후와 모교 방문 “뭉클”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26 11:30
2025년 5월 26일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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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가수 윤민수가 아들 윤후와 함께 모교를 방문했다.
윤민수는 지난 25일 인스타그램에 “나의 모교, 내가 살던 집. 모든 것이 너무 변했네”라며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이어 “아들이랑 오니 뭔가 느낌이 뭉클. 맑아도 눈물입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해시태그에 “나의 살던 고향”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윤민수는 과거 다니던 초등학교에 방문에 아들과 인증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윤후는 윤민수 모교 앞에서 브이(V) 포즈를 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신대방 오셨나보다” “윤후야…잘컸다”라고 반응했다.
한편 윤민수는 김민지 씨와 2006년 결혼, 슬하에 윤후를 뒀다. 그러나 지난해 5월 결혼 18년 만에 이혼했다.
윤후는 윤민수와 함께 MBC TV 육아 예능물 ‘아빠! 어디가?’(2013~2014)에 출연해 인기를 누렸다.
윤후는 미국 명문대인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채플힐(University of North Carolina at Chapel Hill)에 재학 중이다.
이 대학교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공립 대학 중 하나로, 연구 중심의 공립 대학교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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