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어도어, 법원 가처분 인용에 “‘뉴진스 지원’ 책임 다하겠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21 16:01
2025년 3월 21일 16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법원이 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일방적으로 선언하고 새로운 팀명 ‘엔제이지(NJZ)’를 내세워 활동을 강행한 것에 제동을 건 가운데, 어도어가 뉴진스 지원에 나선다.
어도어는 21일 “가처분 재판부의 현명한 판단에 깊이 감사드린다. 어도어는 뉴진스 소속사 지위를 법적으로 확인 받은 만큼, 향후 아티스트 지원에 책임을 다하겠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뉴진스가 애초 NJZ 이름으로 참석할 예정이던 23일 홍콩 컴플렉스 콘서트 공연도 어도어 소속 뉴진스의 이름으로 진행되도록 현장에서 지원한다.
어도어는 그러면서 “빠른 시간에 아티스트와 만나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어도어와 함께 다시 성장해갈 뉴진스에게 따뜻한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린다”고 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부장판사 김상훈)는 이날 어도어가 김민지, 팜하니, 다니엘, 강해린, 이혜린 등 뉴진스 멤버 5명을 상대로 낸 광고계약 체결금지 및 기획사 지위보전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했다.
이번 법원의 결정으로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과의 전속계약에 따라 기획사 지위를 인정받게 됐다.
또 뉴진스는 작사·작곡·연주·가창 등 뮤지션으로서의 활동 및 방송 출연, 광고 계약의 교섭·체결, 광고 출연이나 상업적인 활동 등 어도어의 승인이나 동의 없이 독자적으로 연예 활동을 해선 안 된다.
앞서 뉴진스는 지난해 11월29일 0시부터 자신들이 속한 어도어와 전속계약이 해지됐다고 선언했다. 다만 뉴진스 상표권은 어도어에 있기 때문에 이 이름은 쓰지 않고 있다. 대신 NJZ에 대한 상표권을 출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매일 걷는데도 건강검진 빨간불?”…310만명 분석해 보니 [바디플랜]
2
파괴된 중동 에너지시설 상당수 韓이 건설…복구 참여 기대감
3
한동훈 “장동혁, 조금 이따 물러날 거다”…지역구 주민과 대화
4
‘눈 찢기’ 인종차별 당한 유튜버, FIFA 초청으로 멕시코전 간다
5
“미화원과 엘베 타기 역겹고 구역질” 입주민 민원에 관리인이 사과문
6
SK하이닉스 “신입채용 학력 조건 전면 폐지”…오늘부터 원서 접수
7
조국 “선거연대 거부된 상황서 패배…총선때 어떻게 할지 성찰”
8
낮잠 자던 대학생 2명 덮쳤다…美 해변 ‘너울성 파도’ 참변
9
李, 트럼프에 “마이 와이프” 김혜경 여사 소개…만찬선 옆자리 앉아
10
구준엽 아내 故서희원, 진짜 ‘별’ 됐다…소행성 ‘쉬시위안’ 탄생
1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10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매일 걷는데도 건강검진 빨간불?”…310만명 분석해 보니 [바디플랜]
2
파괴된 중동 에너지시설 상당수 韓이 건설…복구 참여 기대감
3
한동훈 “장동혁, 조금 이따 물러날 거다”…지역구 주민과 대화
4
‘눈 찢기’ 인종차별 당한 유튜버, FIFA 초청으로 멕시코전 간다
5
“미화원과 엘베 타기 역겹고 구역질” 입주민 민원에 관리인이 사과문
6
SK하이닉스 “신입채용 학력 조건 전면 폐지”…오늘부터 원서 접수
7
조국 “선거연대 거부된 상황서 패배…총선때 어떻게 할지 성찰”
8
낮잠 자던 대학생 2명 덮쳤다…美 해변 ‘너울성 파도’ 참변
9
李, 트럼프에 “마이 와이프” 김혜경 여사 소개…만찬선 옆자리 앉아
10
구준엽 아내 故서희원, 진짜 ‘별’ 됐다…소행성 ‘쉬시위안’ 탄생
1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10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개 채취하다 쓰러진채 발견…화진포해수욕장 60대 방문객 숨져
‘88세’ 김영옥이 매일 마신다는 꿀물, 정말 면역력에 좋을까?
“주말엔 벽이나 보라고요?”…英 16세 미만 SNS 금지에 학생들 집단 반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