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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은 유선이지”…박민영, 굴욕 없는 초근접 셀카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10 10:45
2025년 2월 10일 1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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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박민영(38)이 변함없는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9일 박민영은 인스타그램에 “우리 콩알들 감기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민영은 심플한 화이트 스퀘어 넥 상의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자태를 뽐냈다.
특히 초근접 셀카에도 매끈한 피부가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피부가 정말 아름답다” “미모 비결이 궁금하다” “갈수록 예뻐진다” “유선 이어폰 감성 있다” “눈부신 외모” “사람인지 아닌지 의심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민영은 2005년 통신사 광고 모델로 데뷔했다.
2006년 MBC TV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2010) ‘시티헌터’(2011) ‘힐러’(2014~2015), 예능물 ‘내 귀에 캔디2’(2017) ‘범인은 바로 너!’ 시즌1~3(2018·2019·2021)등에 출연했다.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2018)를 통해 ‘로코퀸’으로 등극했다. 드라마 ‘월수금화목토’(2022) ‘내 남편과 결혼해줘’(2024) 등에서 활약했다.
박민영의 차기작은 ‘컨피던스 맨 KR(가제)’이다. 한국에서 리메이크되는 일본 원작 드라마 ‘컨피던스 맨’의 주인공으로 나선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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