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누나, 김영철 싫지?” 김희애, 신동엽 돌직구에 ‘당황’
뉴시스(신문)
입력
2024-10-08 08:48
2024년 10월 8일 08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김희애가 자신을 성대모사한 코미디언 김영철을 언급했다.
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영화 ‘보통의 가족’ 주연 배우인 김희애·설경구·장동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희애는 과거 김영철이 드라마 ‘밀회’에서 자신의 대사를 성대모사해 화제가 된 것을 언급하며 “제가 영향이 된다며 좋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누나 영철이 싫지?”라고 물었고 옆에 있던 설경구는 “내가 물어봤는데 ‘싫다’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애는 “(김영철이) 흉내 내는 게 조금 다르다. 다른 사람이 하는 건 귀엽고 고맙다. 홍보해 주는 것 같고 ‘나를 이렇게 보고 있구나’ 하는데, 영철 씨가 하는 건 뭔지 모르게 다르다”고 털어놨다.
이어 “근데 영철 씨가 어디 가서 ‘내가 흉내 내는 걸 좋아한다’고 했다더라”며 “‘난 그런 얘기한 적 없다’고 했는데 또 ‘내가 자기를 싫어한다고 했다’고 그랬다. 그래서 무슨 말을 못 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애는 “그게 자기 직업이 개그맨이지 않나. 약간 과장해야 사람들이 재미있어야 하는데 그건 존경하고 존중한다”며 “ TV 나와서 내 흉내 내는 걸 좋아한다는 건 아니다. 조금 조심스럽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6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오늘의 운세/5월 11일]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속보]트럼프 “이란 답변 마음에 안 들어…절대 용납 불가”
10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6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오늘의 운세/5월 11일]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속보]트럼프 “이란 답변 마음에 안 들어…절대 용납 불가”
10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수십년 전 방송 광고 규제, 현실에 맞게 손봐야”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밤에 어디 갔니” “만난 사람은” 밀착마크… 촉법소년 역대 최다, 관찰인력은 제자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