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체중 127㎏’ 男, 4개월 만에 43㎏ 폭증 이유는
뉴시스
업데이트
2024-02-21 11:34
2024년 2월 21일 11시 34분
입력
2024-02-21 11:33
2024년 2월 21일 11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키 181㎝에 체중 127㎏의 남성이 콤플렉스를 털어놨다.
지난 20일 방송된 더 라이프(the life) 오리지널 예능 ‘메이크(MAKE)미남-바꿔줘! 내 남자’(이하 ‘맥미남’)엔 ‘권상우 닮은꼴’이었다가 현재 180도 바뀐 외모로 충격을 준 남성이 등장했다.
그는 단 4개월 만에 43㎏이 증가했다고 했다. 알고 보니 새벽마다 식욕이 폭발한 게 원인이었는데, 모두가 잠든 새벽 2시 소시지, 콜라, 라면, 아이스크림을 해치웠다.
MC 김종국은 “늦게 자는 것도 다이어트의 적이다. 그래서 다이어트 할 땐 일찍 자라 하지 않냐”라며 걱정했다. 솔라 역시 “40분 동안 2000㎉를 먹은 거냐”라면서 혀를 내둘렀다.
남성은 힘들었던 코로나19 시기에 지인에게 금전적인 피해를 입었다며 이로 인해 폭식이 시작됐다고 고백했다. “대출 받아 돈을 빌려줬는데 그게 1억 원을 넘겼다. 지금은 잠수 탔다”라는 말에 MC들은 분노했다.
이 남성은 정신과부터 성형외과 의사들의 도움을 받아 메이크오버에 성공했다. 현재 체중을 30㎏이나 감량해 97㎏의 체중을 유지했다. 김종국은 “두 달 만에 감량하다니 대단하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2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3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4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5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6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7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8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9
“광고비 대체 얼마 받았길래”…지창욱, ‘병맛 광고’에 생활고 해명까지
10
윤보미 결혼식서 에이핑크 뭉쳤다…‘탈퇴’ 홍유경 참석 손나은은 없어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6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7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2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3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4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5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6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7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8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9
“광고비 대체 얼마 받았길래”…지창욱, ‘병맛 광고’에 생활고 해명까지
10
윤보미 결혼식서 에이핑크 뭉쳤다…‘탈퇴’ 홍유경 참석 손나은은 없어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6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7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용인 아파트서 30대 남성 추락사…집에선 폭행당한 父발견
40세 미만 ‘청년 후보’ 10% 넘어서…2008년생 고3도 나왔다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