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빅뱅 대성, 동거에 대한 생각은? “일단 ○○를 얼려” 현실적 조언
뉴시스
입력
2023-03-04 00:30
2023년 3월 4일 00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성호&이상미 커플의 혼을 빼놓는 입담 재주꾼 4명이 찾아온다.
6일 오후 9시 10분 방송하는 채널 A 예능 ‘결혼 말고 동거’ 에서는 빅뱅의 대성, 비원에이포(B1A4)의 신우, 비투비 은광, 배우 윤우로가 조성호&이상미의 동거하우스에 방문한다.
조성호가 “어디 막 큰 곳에서 전광판에 딱!”이라며 거창한 프러포즈 계획을 밝히자 은광은 “그냥 콘텐츠 각 뽑으려고 하는거 아니야?”라며 솔직한 피드백을 전했다.
당황하는 조성호에게 대성은 “일단 XX를 얼려”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더했고, 은광은 “나랑 만나면 비혼주의자도 바뀔 것 같은데?”라며 도발을 한다.
한편 한예종 출신 모델 정세미의 화보 촬영 현장에 함께한 ‘유교보이 동거남’ 최준석의 모습도 공개된다. 정세미의 웨딩화보 촬영을 놓고도 싸운 적이 있는 최준석은 매의 눈빛으로 일에 집중한 정세미의 모습을 바라본다.
노출이 있는 의상에 최준석은 “천 쪼가리 하나 걸치고…안에 뭐 입었니? 왜 홀딱 벗으려 해?”라며 불편한 감정을 드러냈고, 정세미는 “각자의 역할이 있는 건데…”라며 반박했다. 좁혀지지 않는 생각 차이로 격돌한 둘의 동거가 괜찮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2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3
“시급 100만원” 롯데월드 꿀알바 모집…단 5명 모집, 지원 어디서?
4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5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6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7
‘국민연금 감액’ 대폭 완화…월소득 519만원까지 전액 지급
8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9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0
최준희 “키워준 이모할머니에게 ‘시터’라니…다 잡겠다” 분노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9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10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2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3
“시급 100만원” 롯데월드 꿀알바 모집…단 5명 모집, 지원 어디서?
4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5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6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7
‘국민연금 감액’ 대폭 완화…월소득 519만원까지 전액 지급
8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9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0
최준희 “키워준 이모할머니에게 ‘시터’라니…다 잡겠다” 분노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9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10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노조 “법원 결정, 쟁의행위에 방해 안 돼… 21일 파업 예정대로”
스타벅스, 5·18에 ‘탱크데이’ 행사 논란일자 “부적절한 문구” 사과
23년前 시트콤에 ‘하이닉스 460원’…“그때 100주 샀으면 2억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