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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물의 길’, 1000만 고지 보인다…‘슬램덩크’ 2위
뉴스1
업데이트
2023-01-17 09:57
2023년 1월 17일 09시 57분
입력
2023-01-17 08:07
2023년 1월 17일 08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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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바타: 물의 길’ 포스터
영화 ‘아바타: 물의 길’(감독 제임스 카메론)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아바타: 물의 길’은 전날 4만889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946만3302명이다.
지난달 14일 개봉한 ‘아바타: 물의 길’은 공개와 동시에 ‘올빼미’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으며, 한 달이 넘도록 정상을 지키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날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4만257명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97만5214명이다. 2만7590명이 관람한 ‘영웅’은 누적관객수 263만2398명을 기록했다.
한편 ‘아바타: 물의 길’은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를 그렸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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