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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나얼, 성시경·태연과 손잡는다…‘발라드 팝 시티’ 포문
뉴시스
입력
2022-12-20 17:03
2022년 12월 20일 17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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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 겸 솔로 가수 나얼이 성시경, 태연과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20일 소속사 롱플레이뮤직은 “나얼이 오는 27일 오후 6시 처음 공개하는 ‘발라드 팝 시티(Ballad Pop City)’ 프로젝트에 성시경과 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발라드 팝 시티’는 한글이 잘 어울리고 멜로디가 살아있는 발라드를 제작하겠다며 나얼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나선 프로젝트다. 첫 주제는 이별로, 프로듀싱을 맡은 나얼을 비롯해 성시경, 태연까지 참여한 만큼 어떤 감성을 들려줄지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나얼은 지난 2021년 아이유의 정규 5집 ‘라일락(LILAC)’ 수록곡 ‘봄 안녕 봄’ 작곡에 참여하고 20년 만에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MSG 워너비 데뷔 프로젝트의 작곡가로 활약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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