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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K팝 최초 리패키지 앨범 밀리언셀러…112만장 돌파
뉴스1
입력
2022-07-25 10:12
2022년 7월 25일 10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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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뉴스1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리패키지 앨범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25일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18일 발매된 세븐틴의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섹터 17’(SECTOR 17)의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이 112만6104장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세븐틴은 K-팝 역사상 최초로 리패키지 앨범으로 ‘초동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이로써 세븐틴은 7개 앨범 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하게 됐다.
타이틀곡 ‘월드’(_WORLD)가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멜론, 벅스 실시간 차트 정상을 밟고,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총 28개 국가/지역 1위에 오르는 등 세븐틴은 ‘섹터 17’로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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