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토르: 러브 앤 썬더’, ‘탑건2’ 제쳤다…개봉 첫날 38만명↑ 동원 1위
뉴스1
업데이트
2022-07-07 09:52
2022년 7월 7일 09시 52분
입력
2022-07-07 09:51
2022년 7월 7일 09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 포스터 © 뉴스1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가 ‘탑건: 매버릭’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지난 6일 하루 38만2201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38만3911명이다.
이로써 ‘토르: 러브 앤 썬더’는 개봉 첫날 ‘탑건: 매버릭’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는 데 성공했다. ‘탑건: 매버릭’은 같은 날 10만927명을 동원해 2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374만9587명이다.
3위는 3만3567명을 동원한 ‘헤어질 결심’이, 4위는 1만4017명을 동원한 ‘범죄도시2’가 차지했다.
한편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천둥의 신 토르가 킹 발키리, 코르그, 그리고 마이티 토르로 거듭난 전 여자친구 제인과 팀을 이뤄, 신 도살자 고르의 우주적 위협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마블 영화다. 지난 6일 개봉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與 ‘1인1표’ 가결…정청래 “계파 보스들, 이제 공천권 못 나눠”
3
‘로또 150억 당첨’ 캐나다 동포…“한국에 어머니 만나러 간다”
4
中, 전기차 ‘매립형 손잡이’ 전면 금지…“문 안열려 일가족 사망”
5
‘서희원 1주기’ 그녀 동상 세운 구준엽…제막식에 강원래도
6
“고위직 다주택 내로남불, 이재명 참모들부터 처분 권고해야”
7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8
돌아온 전한길 “장동혁, 누구 지지 받고 대표 됐나…선택해야”
9
“잠수함 사시면 K지상무기 따라갑니다” 韓-獨, 캐나다 수주전
10
[속보]정청래표 ‘1인 1표제’ 與중앙위 가결…찬성 60.58%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8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與 ‘1인1표’ 가결…정청래 “계파 보스들, 이제 공천권 못 나눠”
3
‘로또 150억 당첨’ 캐나다 동포…“한국에 어머니 만나러 간다”
4
中, 전기차 ‘매립형 손잡이’ 전면 금지…“문 안열려 일가족 사망”
5
‘서희원 1주기’ 그녀 동상 세운 구준엽…제막식에 강원래도
6
“고위직 다주택 내로남불, 이재명 참모들부터 처분 권고해야”
7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8
돌아온 전한길 “장동혁, 누구 지지 받고 대표 됐나…선택해야”
9
“잠수함 사시면 K지상무기 따라갑니다” 韓-獨, 캐나다 수주전
10
[속보]정청래표 ‘1인 1표제’ 與중앙위 가결…찬성 60.58%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8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딸기맛·포도맛” 광고 금지… 4월부터 ‘합성 니코틴’도 담배 규제
전한길 “제가 BTS인 줄…장동혁, 누구 지지로 대표됐나 돌아보라“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