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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배동성 딸’ 수진 “오늘 개가 되었습니다”…무슨 일?
뉴시스
입력
2022-04-13 09:12
2022년 4월 13일 09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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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배동성의 딸이자 유튜버 배수진이 근황을 전했다.
배수진은 12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개가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배수진은 운동을 마치고 바닥을 기어 다니고 있다. 배수진은 “오늘 운동 진짜 최고로 힘들었다”고 덧붙였다.
배수진은 2020년 7세 연상 뮤지컬 배우와 이혼했다.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 SNS를 통해 남자친구를 공개하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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