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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마블 ‘모비우스’, 9만↑ 동원하며 4일 연속 1위
뉴스1
입력
2022-04-03 11:13
2022년 4월 3일 11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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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우스’ 포스터
영화 ‘모비우스’(감독 다니엘 에스피노사)가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전날 ‘모비우스’는 9만529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3만8605명이다.
‘모비우스’는 지난달 30일 개봉 이후 바로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이어 4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뜨거운 피’는 이날 2만35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으며,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는 1만719명이 관람해 3위를 차지했다.
한편 ‘모비우스’는 희귀 혈액병을 앓는 생화학자 모비우스(자레드 레토)가 흡혈박쥐를 이용해 치료제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세상을 구원할 힘과 파괴할 본능을 가지게 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마블의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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