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故유채영 남편, 7년째 아내에 편지…“너무 보고 싶다”
뉴시스
입력
2022-03-05 10:10
2022년 3월 5일 10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4년 세상을 떠난 배우 겸 가수 유채영의 남편이 7년째 아내에게 편지를 쓰고 있는 일이 다시 조명되고 있다.
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유채영의 남편 김주환 씨가 아내의 팬카페에 쓴 글이 재조명됐다. 김씨는 2014년 8월 첫 글을 시작으로 지난해 9월까지 글을 올리고 있다.
유채영 남편은 최근 쓴 편지에서 “내 아가, 생일이었는데 추석 연휴라 만나러 갈 수가 없다”라며 “연휴 동안 아가 있는 곳이 폐장이라 연휴 지나면 보러갈게”라고 했다.
이어 “우리 아가는 분명히 나한테 괜찮다고 할 거야”라며 “항상 너무 착해서 뭐든 다 괜찮다고만 했으니깐, 다음에 갈 때는 더 맛있는 거 사갈게, 기다리고 있어, 내 사랑 너무 보고 싶다”라며 아내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유채영은 2008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2014년 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4
“참정권 침해” 4.5만명 운집…‘투표용지 사태’ 규탄 집회 사흘째
5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6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7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8
젠슨 황, 최태원과 ‘깐부 회동’…러브샷에 “More HBM” 외쳐
9
日사슴에 올라타려고 시도…“심각한 동물 학대”
10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10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4
“참정권 침해” 4.5만명 운집…‘투표용지 사태’ 규탄 집회 사흘째
5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6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7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8
젠슨 황, 최태원과 ‘깐부 회동’…러브샷에 “More HBM” 외쳐
9
日사슴에 올라타려고 시도…“심각한 동물 학대”
10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10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29일부터 수입 수산물 5개 어종 유통이력 추가공개 의무화
노봉법에 접수 사건 1년새 45% 늘어… 올해 첫 3만건 넘길듯
서소문 고가 철거 시공사, 최근 5년간 산재 47명 발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