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프로미스나인, 미니 4집 활동 성료…자체기록 잇단 경신
뉴시스
입력
2022-02-21 11:49
2022년 2월 21일 11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프로미스나인’이 미니 4집 공식활동을 성료했다.
21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프로미스나인은 지난달 17일 미니 4집 ‘미드나잇 게스트’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디엠(DM)’으로 활동했다.
특히 프로미스나인은 이번 앨범으로 자체 기록을 다시 썼다. 선주문량 12만 장을 넘겼던 이번 앨범은 발매 첫날에만 5만 장 가까이 판매돼 전작의 기록(3만7000여 장)을 단번에 갈아치웠다.
초동(발매 일주일) 판매량 10만4438장이라는 자체 최고기록을 냈다. 초동 판매량 숫자는 특히 최근 2년간 국내 걸그룹 발매 앨범 중 톱9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프로미스나인은 국내외 차트에서도 선전했다. ‘미드나이트 게스트’는 한터차트 실시간, 일간, 주간 차트를 순서대로 석권했다. 가온차트 2022년 4주차 앨범 차트와 소매점 앨범 차트에서 2위를 기록했다.
또 일본 오리콘 일간 앨범 차트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와 빌보드 재팬 ‘핫 앨범스’,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 상위권에 안착했다.
타이틀곡 ‘DM’은 가온차트 BGM 차트와 국내외 음원 사이트 실시간, 일간, 주간 차트에서 1위를 휩쓸었다. 일본 라쿠텐 뮤직 월간 차트(2022년 1월)에서는 약 9일치 성적만으로 2위에 올랐다.
‘DM’ 뮤직비디오는 공개된 지 6일 만에 유튜브 조회 수 2000만 건을 달성, 자체 최단기간 2000만 뷰 돌파 신기록을 세웠다. 또한, 프로미스나인은 SBS MTV ‘더쇼’와 MBC M ‘쇼! 챔피언’에서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했다.
플레디스는 “이번에 보여준 폭발적인 성장세를 지속해 앞으로 더욱 가파른 상향 곡선을 그릴 것”이라고 기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2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3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6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7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10
‘총리 비방’ 김어준 고발되자…김민석 “처벌 원치않아, 더 큰 인내 필요”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2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3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6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7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10
‘총리 비방’ 김어준 고발되자…김민석 “처벌 원치않아, 더 큰 인내 필요”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총 사업비 30조 목동 재건축…“6단지 4월 시공사 입찰 마감”
택배 들이는 틈 노렸다…여성 집 침입해 현금 빼앗은 30대
오염된 물티슈 썼다가 “6명 사망”…英 62명 세균 감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