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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윤석열 X파일’…박근혜·이재명 제치고 베스트셀러 1위

입력 2022-01-24 11:25업데이트 2022-01-2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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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윤석열 X파일’이 서점가를 강타하고 있다. 윤 후보의 부인 김건희씨의 ‘7시간 통화’ 녹취록 공개로 주목받고 있는 유튜브 채널 ‘열린공감 TV’가 출간했다.

지난 20일 예약판매를 시작한 ‘윤석열 X파일’은 ‘박근혜 옥중 서신집’, ‘굿바이 이재명’을 제치고 서점가 베스트셀러에 진입했다.

24일 교보문고 인터넷 주간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예스24, 알라딘 등 다른 온라인 서점에서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 책은 20대 대통령에 출마한 윤 후보자를 집중적으로 검증하는 책이다. 윤석열 ‘본’인, ‘부’인 김건희, ‘장’모 최은순까지 이른바 ‘본부장 리스크’를 다뤘으며, 주로 그들 가족의 현재의 모습이 만들어지기까지 비리 의혹 등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열린공감TV 측은 “불필요한 오해를 받게 된 김에 진정한 윤 후보자의 검증을 위한 ‘윤석열 X파일’을 출간하게 됐다는 것이 이 책이 나오게 된 배경”이라며 “윤 후보자와 그의 가족들의 비리 의혹들이 오랜 시간 취재해 온 정확한 사실관계에 의해 정리가 되어 있고 이는 정치인 윤석열을 평가하는 데 충분하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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