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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문화

‘특송’ 송새벽·염혜란, 박소담 쫓는 카리스마 가득 추격자들

입력 2021-12-28 13:51업데이트 2021-12-2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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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송’ 스틸 컷
범죄 오락 액션 영화 ‘특송’(감독 박대민)이 특송 전문 드라이버 박소담을 쫓는 추격자 스틸 2종을 공개했다.

배급사 NEW는 28일 영화 ‘특송’ 속 특송 전문 드라이버 박소담을 쫓는 추격자 스틸 2종을 공개했다. ‘특송’은 성공률 100%의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가 예기치 못한 배송사고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추격전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은하(박소담)의 뒤를 맹렬히 추격하는 추격자들의 카리스마 가득한 모습들을 담아 숨 막히는 긴장감을 불러 일으킨다. 먼저, 베테랑 형사이자 깡패인 경필(송새벽)의 서슬 퍼런 눈빛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의 차에 실린 300억짜리 보안키를 손에 넣으려는 경필은 돈 앞에선 사람 목숨 정도 우습게 여기는 극악무도함을 보여주며 역대급 빌런을 갱신할 전망이다.

여기에 남다른 촉을 지닌 국가정보원 미영(염혜란)이 경필과 함께 특송 드라이버 ‘은하’를 압박한다. 미영은 뛰어난 추리력과 발 빠른 정보력으로 은하의 다음 행선지를 추적하며 그의 턱 밑까지 추격, 예측불가 전개를 이끈다. 범접 불가한 운전 실력을 자랑하는 은하와 그의 뒤를 쫓는 두 추격자 경필과 미영은 ‘특송’에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서스펜스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특송’은 2022년 1월12일 개봉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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