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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문화

겨울 찬바람도 걱정 없이 든든하게! 보온성-스타일 다 잡은 플리스 재킷

입력 2021-12-23 03:00업데이트 2021-12-2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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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페이스
디자인과 보온성을 강화한 ‘알파 웜 보아 본딩 재킷’. 레드페이스 제공
점점 낮아지는 기온에 몸이 움츠러드는 요즘, 패션업계는 보온성을 높이면서도 멋스럽게, 다목적으로 활용하기 좋은 상품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그중에서 부드러운 촉감과 트렌디한 감성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플리스 아우터’가 인기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보온성을 한층 강화한 ‘알파 웜 보아 본딩 재킷’을 출시했다.

알파 웜 보아본딩 재킷은 부드러운 촉감의 플리스 소재로 활동성과 보온성 모두 갖춰 활용도가 높다. 특수 단면구조로 흡습 및 건조 기능이 탁월해 신체 내 수분 및 체온을 조절해주는 이엑스 웜 앤드 드라이 소재를 적용했다. 이에 쾌적한 착용감은 물론이고 추운 겨울 체온 유지에도 탁월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보온을 위해 재킷 안쪽도 플리스 재질로 처리해 부드러운 터치감을 자랑한다. 슬림한 핏에도 포근하고 따뜻한 것이 특징이다. 아웃도어 활동부터 일상생활까지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으며, 가벼우면서도 두께감이 있어 추운 환경에서도 단독으로 착용하기 좋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소맷단이나 팔 뒤쪽 등 마찰이 잦은 부위에 내구성이 높은 소재를 적용해 마모될 가능성을 최소화했다. 재킷 중앙에는 목과 지퍼라인 부분 배색으로 포인트를 줬으며, 하이넥 구조로 찬바람을 막아주는 효과까지 있어 기능과 디자인을 모두 잡았다. 플리스의 캐주얼한 무드로 스타일리시함을 살려 겨울 데일리 아웃도어로 제격이다. 색상은 베이지와 블랙으로 구성됐다.

레드페이스 관계자는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추위로 따뜻한 플리스 소재 아우터가 대세”라며 “알파웜 보아 본딩 재킷은 재킷 중앙의 배색 포인트와 본딩 처리로 강추위 속에서도 보온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을 수 있는 필수템”이라고 말했다.

윤희선 기자 sunny0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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