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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경제|문화

호텔신라, 올해 임원 4명 승진… “포스트 코로나 대비”

입력 2021-12-09 15:36업데이트 2021-12-0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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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연·김지훈·성윤기·신창하 등 상무 발탁
“성장성 고려 승진 대상자 선정”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영향으로 임원 규모를 축소했던 호텔신라가 올해는 임원 4명을 승진시키는 인사를 단행했다.

호텔신라는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김보연 TR(면세점)한국이커머스 팀장 등 4명을 상무로 승진하는 인사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김보연 팀장과 함께 김지훈 경영전략 팀장과 성윤기 호텔&레저지원 팀장, 신창하 면세점 홍콩법인장 등이 상무로 승진했다.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성과 창출에 대한 기여가 크고 리더십과 전문성을 보유해 향후 성장성이 높은 우수인력을 이번 승진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한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이번 인사를 기반으로 코로나19 안정화 이후 미래를 대비하고 회사의 중장기 지속 성장을 위해 더욱 매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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