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임창정·김흥국…연예계 ‘백신 미접종’ 갑론을박
뉴시스
업데이트
2021-11-11 17:31
2021년 11월 11일 17시 31분
입력
2021-11-11 17:30
2021년 11월 11일 17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코로나19에 확진된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백신을 맞지 않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연예계예 ‘백신접종’ 여부를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11일 연예계에 따르면, 임창정은 지난 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돌파 감염이 아닌 백신 미접종 상태에서 코로나19에 걸렸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일부 누리꾼은 임창정이 책임감이 없다는 지적을 하고 나섰다. 많은 사람을 만나는 직업인 만큼, 백신 접종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 임창정은 지난 1일 정규 17집 ‘별거 없던 그 하루로’를 발매하고 컴백한 뒤 예능·음악방송 등에 활발하게 출연해왔다. 지난 8일엔 이지훈·일본인 아야네 부부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기도 했다.
특히 이달 초 컴백 쇼케이스에서 팬들에게 백신패스 혹은 PCR 검사지를 요구한 터라 후폭풍이 거세다. 또 임창정은 연예계 활동 외에 주점도 운영하고 있는 상황에서 방역에서 비협조적인 태도라는 지적도 나왔다.
반면 “백신 접종은 개인 자유”라며 임창정의 백신 미접종은 문제가 아니라며, 그를 감싸는 의견도 다수다. 제주 집과 서울을 오가며 활동하는 임창정은 최근 빠듯한 스케줄로 백신 접종을 미처 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다수의 연예인이 참석한 이지훈의 결혼식에서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다른 축가 가수와 하객의 대다수는 백신 접종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임창정에 앞서 가수 김흥국의 백신 관련 발언도 시비를 불렀다. 그는 지난 5일 한 유튜브에서 “백신 접종을 왜 하지 않냐”는 물음을 받고 “그 싼 걸 나한테 왜 집어 넣냐”고 답했다.
김흥국의 발언은 ‘한 브랜드의 백신 가격이 다른 백신과 비교해 싸다’는 온라인 루머에서 비롯된 것으로, 한편에선 가짜뉴스를 조장한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현재 백신을 맞고도 코로나19에 걸리는 ‘돌파 감염’이 여전한 상항에서 부작용을 우려한 이들이 백신을 맞지 않는 것에 대해 마냥 비난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것이 의견이 상당수다.
다만 연예계 관계자는 “연예인이라고 무조건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는 것은 폭력적인 생각일 수 있다”면서 “대신 이동이 많고 불특정 다수를 만나야 하는 연예인의 특성상 백신이든 뭐든 자체적으로 방역을 철저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 “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9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0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9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0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 “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9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0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9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0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위상 높아진 北 김여정, 장관급 ‘당 부장’ 승진
“소방관 안전 지키는 팀원 되길” 정의선 현대차 회장, ‘무인 소방로봇’ 직접 기증
“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횡설수설/우경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