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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문화

돌아온 ‘뽀글이’의 계절… 자꾸 손이 가네

입력 2021-09-16 03:00업데이트 2021-09-1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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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스포츠
미드다운-플리스 제품 확대
공효진-류준열 화보도 공개
코오롱인더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2021년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아우터 상품군을 강화한다. 스테디셀러는 물론이고 겨울 간절기에 유용하게 입을 수 있는 플리스, 미드다운 등을 대폭 보강했다.

코오롱스포츠는 윈드체이서, 나이트하이커 등 가을 간절기에 일상과 아웃도어 어디서나 입을 수 있는 재킷을 출시해 꾸준히 사랑 받아왔다. 또 겨울 시즌에는 코오롱스포츠의 대표 아이템인 ‘안타티카’로 기술력 높은 코오롱스포츠의 이미지를 각인시켜왔다. 코오롱스포츠는 이런 스테디셀러들을 업그레이드해 출시하는 한편 극한의 추위가 줄어드는 겨울 날씨를 반영해 플리스 상품과 미드다운류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플리스 상품은 베스트, 리버시블 점퍼부터 긴 길이의 코트까지 지난해 대비 스타일 수는 125% 늘렸고, 물량은 3배 이상 준비했다.

지난해부터 인기를 끌어온 미드다운류는 업라이트, 쿠치다운, 뉴볼룸, 스노우문 등 다양한 스타일로 확대해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코오롱스포츠는 이번 시즌에도 배우 공효진, 류준열과 함께 감각적인 화보와 영상을 선보였다. ‘어떤 계절이 와도’를 키워드로 한 이번 캠페인은 떨어지는 낙엽 속에서 계절을 만끽하는 모습을 그려낸 것이 특징이다. 어떠한 날씨에도 코오롱스포츠와 함께라면 온전히 아웃도어를 즐길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박성철 코오롱스포츠 브랜드 매니저는 “코오롱스포츠는 이미 다양한 아우터류를 선보이고 있으며 날씨에 따라 유용하게 입을 수 있도록 세밀하게 시즌을 계획해왔다”며 “특히 매일 손이 가는 아우터를 제안하기 위해 미드다운과 플리스 라인을 보강했다”고 말했다.

안소희 기자 ash030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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