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앱·인증서 필요 없는 ‘NH모바일아파트대출2.0’ 상담서비스 오픈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8-03 11:15수정 2021-08-0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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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이 애플리케이션 설치 및 인증서 로그인 없이 누구나 ‘NH모바일아파트대출2.0’의 한도 및 금리 조회가 가능한 대출상담서비스를 디지털플랫폼인 ‘NH모바일브랜치’에서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월 1일 출시한 NH모바일아파트대출2.0은 비대면으로 주택구입자금 대출이 가능한 상품이다. 급여소득자를 대상으로 은행 방문이나 서류 제출 등의 복잡한 절차 없이 모바일에서 대출이 가능하다.

하지만 그동안 NH농협은행 거래가 없는 고객들은 대출한도와 금리를 조회하고 싶어도 계좌개설과 뱅킹앱 등을 가입해야하는 불편함 때문에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없었다. NH농협은행은 이번 대출상담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출상담서비스는 검색서비스(네이버 등)를 통해 NH모바일브랜치에 접속 후 대출메뉴에서 1분이면 원하는 아파트의 대출한도와 금리를 확인할 수 있다. ‘대출신청 바로가기’ 버튼을 통해 NH농협은행 뱅킹(NH스마트뱅킹 또는 올원뱅크) 앱에서 실제 대출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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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진 여신심사부문 부행장은 “앞으로도 애자일 조직 중 하나인 비대면여신프로세스개선셀을 통해 고객이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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