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I코리아, 신제품 ‘메비우스 LBS 바나 수퍼슬림’ 출시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21-07-26 18:08수정 2021-07-2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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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맛 강조
10번째 담배 냄새 저감(LBS) 제품
국내 흡연자 취향 및 트렌드 반영
JTI코리아는 26일 담배 냄새 저감 제품 ‘LBS(Less Breath Smell)’ 라인 신제품 ‘메비우스(MEVIUS) LBS 바나 수퍼슬림 1mg’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메비우스 LBS 바나 수퍼슬림 1mg은 부드러운 맛을 캡슐에 담은 제품으로 새로움과 즐거움을 선호하는 이색 소비 트렌드를 겨냥해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제품 패키지는 노란색과 연두색을 조합했다.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1.0mg, 0.10mg이다.

JT코리아 측은 LBS 라인 인기에 힘입어 국내 흡연자 취향을 반영해 신제품을 지속 선보이고 있다. 지난 1월에 싱그러운 향을 강조한 ‘LBS 믹스그린 수퍼슬림 1mg’을 선보였고 3월에는 시원한 맛이 특징인 ‘LBS 트로피컬 믹스 3mg’을 출시했다. 최근 국내에서 두께가 얇은 제품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어 이번에 수퍼슬림 제품을 라인업에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냄재 저감 제품인 LBS 라인 제품 10종을 완성했다고 전했다.

JTI코리아 관계자는 “JTI코리아는 최신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면서 최상의 담뱃잎을 활용한 고품질 제품 개발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 소비자 흡연 취향을 겨냥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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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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