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 가게 폐업후 근황…“밤새 색칠 합니다”

뉴시스 입력 2021-07-06 13:41수정 2021-07-0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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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원래가 가게 폐업 후 근황을 전했다.

5일 가수 강원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심풀이로 중고 구입한 싸인펜. 그걸로 선이 그림책에 색칠해 SNS에 올렸더니 반응이 좋아 몇 장 더 그려봤고 이제 할거 없을땐 싸인펜으로 아무 글자나 쓰고 밤새 색칠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얼마 전 문나이트 운영실패로 인한 자책으로 벼랑 끝을 걷던 제가 싸인펜 색칠하며 노니 맘이 편해졌네요. 억지로인진 모르지만 내 그림 느낌 좋다며 과한 칭찬해준 송이와 의선에게 고맙단 말 전합니다 #강원래”라며 솔직한 심경을 토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원래가 직접 그렸던 그림들이 담겨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이태원 주점 ‘문나이트’를 폐업한 강원래는 “그림으로 상처를 회복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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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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