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로켓펀치, 신곡 ‘링링’ MV 1000만 뷰 돌파…꾸준한 상승세
뉴스1
업데이트
2021-05-22 12:45
2021년 5월 22일 12시 45분
입력
2021-05-22 12:44
2021년 5월 22일 12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 뉴스1
로켓펀치의 신곡 ‘링링’(Ring Ring)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1000만 뷰를 돌파했다.
지난 17일 공개된 로켓펀치(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의 첫 싱글 타이틀곡 ‘링링’ 뮤직비디오가 21일 기준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
‘링링’ 뮤직비디오는 공개 이틀 만에 600만 뷰를 넘어 전 세계 K팝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 기세를 몰아 컴백 4일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고, 여전히 꾸준한 조회 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로켓펀치의 첫 싱글 타이틀곡 ‘링링’은 발매 직후 지니,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에 진입했고,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14위에 오르는 등 호성적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와 함께 해외 12개 지역 아이튠즈 톱 K팝 싱글 차트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린 로켓펀치는 그간 강세를 보였던 동남아시아 지역을 비롯한 아랍, 남미 시장에서도 새롭게 주목받으며 점차 확장되는 글로벌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링링’은 신스웨이브 장르에 80년대 신스 팝 스타일을 혼합한 곡으로, ‘두 사람 중 먼저 내 전화를 울리는 사람에게 가겠다’라는 통통 튀고 위트 있는 가사 속 당당한 사랑을 표현하는 로켓펀치만의 새로운 도전을 알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5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6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7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8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5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6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7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8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노사,정부 중재로 대화 물꼬…‘성과급’ 이견은 여전
與 “장동혁, 윤어게인 회귀도 모자라 상처입은 국민마음 짓밟아”
‘빅 쇼트’ 마이클 버리 “AI 열풍, 닷컴 버블 같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