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출시 7주년 ‘클라우드’ 패키지 새 단장… “프리미엄 맥주 존재감 강조”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21-04-06 20:57수정 2021-04-06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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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클라우드 제품 이미지
롯데칠성음료는 출시 7주년을 맞아 클라우드 패키지를 새 단장한다고 6일 밝혔다.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해 프리미엄 맥주시장에서 존재감을 강조한다는 방침이다.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은 100% 몰트로 만든 클라우드의 정체성과 100% 맥즙발효원액 그대로 물을 타지 않는 ‘오리지널 그래비티 공법’을 알리는데 초점을 뒀다는 설명이다. ‘오리지널’ 문구를 전면부에 배치했다. 컬러는 골드와 화이트, 블랙 등을 조합해 기존 클라우드의 느낌을 유지하면서 맥주의 주요 재료인 보리를 상징하는 패턴을 적용해 디자인을 완성했다.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와 패밀리룩을 이루기도 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소비자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지난 2014년 선보인 클라우드가 7년 동안 프리미엄 맥주 대표주자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다”며 “새 단장한 클라우드가 소비자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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