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이크쉑, 국내 15번째 매장 ‘노원점’ 오픈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21-04-02 16:26수정 2021-04-0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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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은 쉐이크쉑이 국내 15번째 매장인 노원점을 개점했다고 2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노원점 1층에 총 131석 규모로 조성됐다.

노원지역 특색을 반영해 에너지와 새로움을 상징하는 녹색 톤으로 매장을 꾸몄다. 일러스트 아티스트 ‘아트모스피어(Atmosphere)’와 협업해 선명한 색감으로 축제 중인 노원을 표현한 아트워크를 선보였다.

노원점에서는 쉑버거와 쉑스택, 스모크쉑 등 기존 대표 메뉴 외에 상큼하고 달콤한 망고와 바삭한 식감의 쇼트브레드가 조화를 이루는 디저트 ‘노원 노랑(NOWON NORANG)’을 전용 메뉴로 선보인다.

노원점 개점을 기념해 해피포인트 앱 이벤트도 운영한다. 앱에서 노원점 오픈 기념 모바일 상품권을 구매한 후 노원점에서 사용하면 프로즌 커스터드를 증정한다. 아티스트 협업 마우스패드 굿즈 할인 쿠폰도 오는 11일까지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첫 방문자에게는 쉑블록과 쉑모자, 양말, 필름카메라, 에코백 등으로 구성된 ‘쉐이크쉑 스페셜 키트’를 제공한다. 개점 첫날부터 5일간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는 쉐이크쉑 마스크 스트랩과 선글라스로 구성된 ‘오픈 기프트 팩’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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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크쉑 관계자는 “서울 강북 중심지 중 하나인 노원에 이어 올해는 수도권 내 다양한 지역에서 쉐이크쉑의 맛과 따뜻한 환대(호스피탈리티) 문화를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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