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글로브]다니엘 칼루야·조디 포스터, 영화 남녀조연상

뉴스1 입력 2021-03-01 12:46수정 2021-03-01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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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스 앤 더 블랙 메시아’ 다니엘 칼루야와 ‘모리타니안’ 조디 포스터가 골든글로브 영화 부문 남녀조연상을 수상했다.

다니엘 칼루야와 조디 포스터는 1일 오전(미국 현지시간 2월28일 오후) 미국 캘리포니아 비벌리힐스 더 베버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8회 골든 글로브상 시상식에서 각각 남녀조연상을 수상했다.

다니엘 칼루야는 ‘주다스 앤 더 블랙 메시아’로 ‘보랏 서브시퀀트 무비필름’의 사챠 바론 코헨 ‘더 리틀 띵스’ 자레드 레토, ‘온 더 락스’ 빌 머레이, ‘원 나이트 인 마이애미’ 레슬리 오덤 주니어 등을 제치고 수상했다.

조디 포스터는 ‘힐빌리의 노래’ 글렌 클로즈 ‘더 파더’ 올리비아 콜맨, ‘맹크’ 아만다 사이프리드, ‘뉴스 오브 더 월드’ 헬레나 젱겔 등을 제치고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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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시상식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시상자들 및 진행자들은 더 베버리 힐튼 호텔에서 시상식을 진행했고, 수상자들은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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