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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소울’, 설 주말 극장가 1위 사수…150만 관객 돌파
뉴스1
업데이트
2021-02-15 07:53
2021년 2월 15일 07시 53분
입력
2021-02-15 07:52
2021년 2월 15일 07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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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스틸 컷 © 뉴스1
영화 ‘소울’이 설 연휴 주말 극장가를 사수하며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소울’은 지난 14일 6만8297명의 관객을 동원해 26일째 1위를 수성했다. 누적 관객수는 156만8264명으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속에서도 꾸준히 관객을 모으고 있다.
‘소울’은 음악 선생님으로 일하던 조가 꿈에 그리던 최고의 밴드와 재즈 클럽에서의 연주를 앞두고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돼 ‘태어나기 전 세상’에 떨어지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소울’에 이어 2위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에 차지했다. 이 영화는 14일 2만9860명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62만227명을 넘어섰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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