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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박범계 후보자 폭행 논란 진실은
동아일보
입력
2021-01-07 03:00
2021년 1월 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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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의 돌직구 쇼(7일 오전 9시 20분)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폭행 논란에 대해 “내가 폭행을 당할 뻔했다”고 맞서자,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고시생 모임 측이 당시 사과를 요청하는 문자메시지를 공개하면서 “이번 주 안에 사과하지 않으면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박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과 청문회 전망 등을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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