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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코로나19 최종 음성…“활동 재개는 논의 중”
뉴시스
업데이트
2020-12-14 15:53
2020년 12월 14일 15시 53분
입력
2020-12-14 15:52
2020년 12월 14일 15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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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확진됐던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11일 만에 음성 판정을 받았다.
14일 매니지먼트사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이찬원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이찬원은 지난 3일 새벽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여파는 컸다. 확진 판정 직전에 이찬원과 TV조선 ‘뽕숭아학당’ 녹화를 진행한 톱6 임영웅, 영탁, 장민호 김희재와 MC 붐 그리고 이찬원이 출연 중인 TV조선 ‘아내의 맛’ 출연진 등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임영웅 등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밀접 접촉자로 분류, 자가격리를 해왔다. 15일 자가격리가 끝난다. 이후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뽕숭아 학당’과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등은 녹화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
다만 이찬원의 활동 재개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이찬원 측은 “활동 재개에 대해 아직 논의 중”이라고 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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