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공항철도와 함께하는 ‘건강 1만보 걷기 챌린지’ 연말까지 개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10-23 17:05
2020년 10월 23일 17시 05분
입력
2020-10-23 17:02
2020년 10월 23일 17시 02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항철도(김한영 사장)는 10월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고객의 행복한 여가생활과 건강증진을 장려하는 ‘건강 만보걷기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참여방법은 이벤트 기간 동안 공항철도 노선 주변의 트래킹 코스에서 만보 챌린지에 참여하고, 공항철도 역 사진과 코스 중 아라뱃길, 아라타워, 정서진 등의 방문지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뒤, 공항철도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글에 ‘참여완료’ 댓글을 남기면 된다.
공항철도에서 추천하는 트래킹 코스는 청라국제도시역에서 출발해 정서진(인천시 서구)까지 5.4Km 8000보 왕복코스와 계양역에서 검암역까지 6.7Km 1만500보 편도코스이다.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5만원(10명) △스타벅스 디저트세트(15명) △GS25 편의점 5000원 상품권(20명)을 지급한다.
당첨자는 2021년 1월 7일에 공항철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한다.
공항철도 백진욱 사업본부장은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우려로 외출은 줄고, 집콕생활이 늘어나면서 고객의 건강증진을 위한 건전한 여가활동 장려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개인뿐만 아니라 동호회, 가족 단위로도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2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3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4
[오늘의 운세/4월 24일]
5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6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7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8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5조 달라” 집회… 뿔난 주주들 맞불 시위
9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10
“아저씨와 결혼한건”…‘최현석 딸’ 최연수, 무례 질문 차단 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2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3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4
[오늘의 운세/4월 24일]
5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6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7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8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5조 달라” 집회… 뿔난 주주들 맞불 시위
9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10
“아저씨와 결혼한건”…‘최현석 딸’ 최연수, 무례 질문 차단 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탄수화물 50g 미만은 위험”…박용우 교수가 경고하는 ‘저탄고지’의 역효과
소득 줄었는데 ‘고유가 피해지원금’ 탈락… 내달 18일부터 이의신청
트럼프 특사 FIFA에 “월드컵, 이란 빼고 伊 넣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