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취약계층에 1억원 쾌척…올해 기부금 4억5천만원

뉴시스 입력 2020-09-21 14:24수정 2020-09-21 14:25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배우 소지섭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21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에 따르면 소지섭은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 단체에 1억원을 쾌척했다.

해당 기부금은 독거노인을 위한 식료품 키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위생용품, 겨울 대비 방한용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소지섭은 코로나19 확산 초기부터 굿네이버스에 지속적인 기부를 해왔다. 기부금 총액은 4억5천만원에 이른다.

주요기사
지난 3월에는 저소득가정 아동 2000명에게 생필품 키트, 대구 지역 의료진에게 의료방호복 5820장을 지원했으며 4월에는 교육 소외계층 아동 145명에게 스마트기기를 전달한 바 있다.

굿네이버스 측은 “풍요롭고 따뜻해야 할 명절,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소외된 이웃에게 전해주신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