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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국보 보물 공개 전시 ‘신국보보물전’ 온라인서 만나요
뉴스1
업데이트
2020-09-15 09:42
2020년 9월 15일 09시 42분
입력
2020-09-15 08:45
2020년 9월 15일 08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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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1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이 문화재청(정재숙)과 함께 연 특별전 ‘새 보물 납시었네, 신국보보물전 2017-2019’를 온라인으로 선보인다.
국립중앙박물관은 15일 오후 7시 네이버TV를 통해 이번 특별전 중계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 새롭게 지정된 국보와 보물 83건 196점을 공개하는 전시로, 국보와 보물 공개 전시로는 사상 최대 규모로 주목받았다.
특별전은 오는 27일까지 열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박물관이 휴관해 전시를 볼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번 중계방송에는 전시를 담당한 강경남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와 윤인구 KBS 아나운서가 참여한다.
이날 방송 중에는 전시해설 외에 전시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뤄지며, 깜짝 퀴즈 당첨자 5명에게 특별전 도록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특별전 중계방송은 끝난 뒤에도 다시보기로 만나볼 수 있으며, 전시기간에 방송 다시보기에 감상평을 남긴 관람객 10명에게는 특별전 문화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국립중앙박물관 관계자는 “집으로 납신 ‘새 보물 납시었네, 신국보보물전 2017-2019’ 네이버TV 방송 이벤트가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국민들에게 모처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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