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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하우스, 웍·팬·냄비 3가지 기능 갖춘 ‘포코 웍팬’ 출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7-14 09:46
2020년 7월 14일 09시 46분
입력
2020-07-13 16:41
2020년 7월 13일 16시 41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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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용품 전문 기업 ㈜닥터하우스가 웍과 팬, 냄비의 기능을 모두 갖춘 3-IN-ONE 제품인 포코 웍팬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웍과 팬을 결합한 형태의 웍팬 제품은 기존에도 있었지만, 새로 출시한 포코 웍팬은 바닥을 넓은 사각형 형태로 개발하여, 웍에서 하기 어려웠던 구이 요리도 가능하도록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높이가 깊으면서 고강도 내열 유리 뚜껑까지 있어 라면 같이 냄비가 필요한 국물이나 전골 요리까지 해결할 수 있게 만들었다.
특히 친환경 세라믹 4중 코팅에 가벼운 알루미늄 재질로 열 보존율과 전도율이 뛰어나서 약한 불에서도 조리를 할 수 있게 했다.
가스레인지는 물론 인덕션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며, 웜그레이와 딥네이비의 두 가지 색상에 20cm와 24cm의 두 가지 크기로 출시됐다.
닥터하우스 담당자는 “코로나 사태의 장기화로 집에서 요리하는 시간이 길어지며 주부들의 가사 노동이 더욱 심해졌는데, 냄비, 웍, 팬을 하나로 만든 포코 웍팬은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들에게 쉬운 주방 생활을 제공한다는 닥터하우스의 모토에 가장 적합한 신제품”이라고 밝혔다.
닥터하우스는 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7월 한 달 동안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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