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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퍼블로그, 분할사진 등 편집인화 상품 디자인 강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6-18 16:25
2020년 6월 18일 16시 25분
입력
2020-06-18 16:22
2020년 6월 18일 16시 22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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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화·포토북 브랜드 퍼블로그는 고객의 변화된 요구를 반영하여 분할사진, 인생네컷 등 편집인화 상품의 디자인을 대폭 강화해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스마트 폰의 카메라/사진 앱, SNS 등에서 사진을 재미있게 활용하는 소비자들의 문화를 반영한 것이라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퍼블로그에 따르면 여러 컷의 사진을 1장에 담을 수 있는 분할사진은 다양한 레이아웃과 감성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테마를 추가했다. 인기 있는 사진 굿즈인 인생네컷도 1~3컷의 레이아웃을 추가하는 등 틀에 박히지 않은 새 디자인을 적용했다.
퍼블로그 관계자는 “평범함을 거부하는 SNS 세대와 아이돌 팬덤 고객들을 중심으로 사진인화 화질과 새로운 디자인이 호평을 받고 있다”라며 “카드스티커, 틴케이스, 스마트톡 등 퍼블로그만의 독특한 굿즈들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퍼블로그는 이와 함께 포토북 할인, 반려동물 추억소장, 진짜 사진으로 만드는 디카북 전 상품 무료배송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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