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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유니콘 이미지 형상화 성수진展
동아일보
입력
2020-05-01 03:00
2020년 5월 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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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의 이미지를 한국화(사진), 비제잉(VJing), 퍼포먼스로 형상화한 작가 성수진의 전시회가 서울 영등포구 스페이스엑스엑스에서 열린다. 유니콘을 ‘뿔의 심장’으로 형상화한 그림은 작가의 불안과 트라우마를 형상화한 ‘서류 상자’와 같다. 작가는 서류 상자에서 자료를 꺼내듯 작품을 설명하고, 혼란스러운 생각을 정리하는 과정을 퍼포먼스로 보여준다. 5월 5∼11일 낮 12시∼오후 6시.
#유니콘
#성수진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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