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FA’ 박보영, 이병헌·한지민과 한솥밥…BH엔터行
뉴스1
입력
2020-02-11 16:24
2020년 2월 11일 16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FA’ 상태였던 배우 박보영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는다.
11일 뉴스1 취재 결과, 박보영은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앞두고 있다. 한동안 활동을 쉬었던 만큼, 새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을 계기로 활동에도 기지개를 펼 것으로 기대된다.
박보영은 지난해 12월 전속계약 종료로 전 소속사 피데스스파티윰을 나왔다. 피데스스파티윰 측은 “당사는 함께 성장하며 동고동락한 박보영씨의 뜻을 존중하기로 하였고, 지금까지도 그랬듯이 박보영씨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보영은 소속사를 나오기 전인 지난해 11월부터 팔 흉터 제거 수술로 휴식을 취해 왔다. 당시 그는 자신의 V라이브 채널을 통해 “건강을 위해 쉰다. 내가 조율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다”며 “(활동 재개까지) 아마 오래 걸리지 않을까 싶다”라고 알린 바 있다.
박보영의 최근작은 지난 6월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어비스’다. 지난 7일에는 V라이브를 통해 손목 보호대를 풀었다며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알려 화제가 됐다.
한편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과 유지태 고수 정우 한효주 추자현 한가인 등이 속해 있는 매니지먼트 회사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2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3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4
김건희,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끝나자 고개숙여 인사
5
65세 이상 카드포인트 자동 적용[횡설수설/김창덕]
6
유명 맛집의 꼼수… 직원을 사업자로 계약, 수당 떼먹어
7
트럼프 “또 다른 함대 이란 향해 가고 있다”
8
“할머니 은퇴시켜 드리자”…92세 여성 위해 1억 모인 감동 사연
9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10
[오늘의 운세/1월 29일]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2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3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4
김건희,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끝나자 고개숙여 인사
5
65세 이상 카드포인트 자동 적용[횡설수설/김창덕]
6
유명 맛집의 꼼수… 직원을 사업자로 계약, 수당 떼먹어
7
트럼프 “또 다른 함대 이란 향해 가고 있다”
8
“할머니 은퇴시켜 드리자”…92세 여성 위해 1억 모인 감동 사연
9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10
[오늘의 운세/1월 29일]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파킨슨’으로 묶여 버린 희귀병, 치료 늦어지는 환자들 [홍은심 기자와 읽는 메디컬 그라운드]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동장군 기승’ 아침 최저 -15도…강풍에 체감온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