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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영화 ‘캣츠’와 특별한 행사”…16일 갈라 콘서트
뉴시스
입력
2019-12-04 11:15
2019년 12월 4일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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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캣츠’가 옥주현과 함께 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연다. 16일 오후7시 여의도 IFC몰 지하 3층 노스 아트리움에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 초대 영상을 4일 공개했다. 옥주현은 “뮤지컬 대작 영화 ‘캣츠’가 아주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며 “뮤지컬 갈라 콘서트가 포털 다음과 멜론, 카카오톡 #탭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고 소개했다.
‘캣츠’는 동명의 뮤지컬이자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받아 온 명작 ‘캣츠’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레미제라블’(2012)의 거장 톰 후퍼 감독과 전설의 뮤지컬 대가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의기투합했다.
‘드림걸즈’의 제니퍼 허드슨과 최고의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 등 세계적 배우들이 함께 한다. 24일 개봉.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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