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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역주행…‘빌보드 200’ 23주 연속 랭크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06 09:02
2019년 2월 6일 09시 02분
입력
2019-02-06 09:01
2019년 2월 6일 09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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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장기집권 체제를 공고히 하고 있다.
5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9일자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리패키지 앨범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는 ‘빌보드 200’ 77위를 차지했다.
지난 주 87위에서 10계단 역주행했다. 지난해 9월 1위로 진입한 뒤 23주째 해당 차트에 머물며 식지 않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 앨범은 빌보드 내 다른 차트에서도 선전하고 있다. ‘월드 앨범’ 1위, ‘인디펜던트 앨범’ 4위, ‘톱 앨범 세일즈’ 40위, ‘빌보드 캐나디안 앨범’ 69위를 기록했다.
‘러브 유어셀프’ 시리즈의 또 다른 앨범들도 여전히 인기다. ‘러브 유어셀프 승 허’와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는 각각 ‘월드 앨범’ 2위와 3위, ‘인디펜던트 앨범’ 10위와 13위, ‘톱 앨범 세일스’ 86위와 92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 방탄소년단은 ‘소셜 50’에서 82주 연속 1위로 최장 기간 연속 기록을 유지하고 있다. 통산 112번째 1위 기록을 세웠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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