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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478만↑…신작 틈 변함없는 1위
뉴스1
업데이트
2018-11-27 08:23
2018년 11월 27일 08시 23분
입력
2018-11-27 08:21
2018년 11월 27일 08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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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포스터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478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여전히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보헤미안 랩소디’는 지난 26일 하루 13만 5981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478만 492명이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신드롬이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우리나라에서 흥행에 성공하고 있다. 수십년간 들어온 친밀한 퀸의 노래와 세상을 떠난 리드싱어 프레디 머큐리의 매력이 우리나라 관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보헤미안 랩소디’는 개봉 한달이 돼가고 있음에도(10월31일 개봉) 여러 신작들을 제치고 1위를 지키고 있는 점이 특별하다. 이 영화는 이미 지난주 ‘라라랜드’의 누적관객수 359만명을 넘는 기록을 내며 국내에서 가장 흥행한 음악영화의 반열에 올랐다.
한편 ‘보헤미안 랩소디’의 뒤를 잇는 것은 마동석의 영화 ‘성난황소’다. ‘성난황소’는 같은 날 9만 620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한국 영화 중에서는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수치다.
‘성난황소’의 뒤는 ‘완벽한 타인’이 이었다. ‘완벽한 타인’은 같은 날 4만 641명을 동원했고 누적관객수는 493만 0631명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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