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이혁, 日 ‘하마마쓰 콩쿠르’ 3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8-11-26 03:20
2018년 11월 26일 03시 20분
입력
2018-11-26 03:00
2018년 11월 2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피아니스트 이혁 군(18·사진)이 24일 일본 시즈오카현 하마마쓰시에서 열린 ‘제10회 하마마쓰 국제 피아노 콩쿠르’ 결선에서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 군은 2012년 제8회 모스크바 쇼팽 청소년 피아노 콩쿠르 역대 최연소 우승과 2016년 폴란드 파데레프스키 콩쿠르에서 우승했다. 두산연강재단은 2012년부터 이 군을 장학생으로 선정해 지원해왔다.
#두산연강재단
#피아니스트 이혁
#하마마쓰 국제 피아노 콩쿠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2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3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4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5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6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7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8
의왕 20층 아파트 화재…주민 1명 추락해 숨져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10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2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3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4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5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6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7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8
의왕 20층 아파트 화재…주민 1명 추락해 숨져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10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년째 주차 공간 2개 자치한 포르쉐…“저주 말고는 방법 없어”
“여기가 경찰서입니까”…‘마약 자수’ 래퍼 식케이, 2심도 집유
與, 윤석열·김건희 항소심 결과에 “사필귀정, 여전히 국민 눈높이엔 못 미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