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아웃바운드 여행사 1395명 고용

  • 스포츠동아
  • 입력 2018년 5월 10일 05시 45분


한국여행업협회(KATA, 회장 양무승)가 해외여행상품 판매 여행사(이하 아웃바운드) 상위 20개사의 고용현황 및 계획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1653명을 채용했고, 올해는 1395명을 고용할 예정으로 파악되었다. 현재 아웃바운드 여행사는 1만2000개이며 프리랜서로 근무하는 국외여행인솔자까지 포함할 경우 고용인원은 4000여명 이상이다. KATA 양무승 회장은 “인바운드 업계는 외래 관광객 유치를 통한 외화 획득으로, 아웃바운드 업계는 고용증대로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여행업은 국제관광교류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g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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