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까지 가능한 괌, 사이판 가족여행 상품 출시

  • 동아닷컴
  • 입력 2017년 1월 25일 10시 19분



휴양지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지역인 괌과 사이판은 가족단위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대표 여행지이다. 하지만 4인이상 가족여행객에겐 2인1실을 기준으로 하는 룸 사용기준은 여행 전 고민거리로 다가올 수 있다.

이러한 불편을 없애고 4인이상 가족 여행객들이 괌과 사이판을 편안히 여행할 수 있는 패밀리 상품이 출시돼 화재다. 모두투어가 가족단위 여행객을 위해 출시한 스마트 패밀리 상품은 넓은 객실로 4인은 물론 5~6명의 이상의 여행객이 투숙 가능한 패밀리 스윗을 기본으로, 상품에 따라 주방, 취사 시설까지 갖춰 가족여행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롯데, 쉐라톤, 힐튼 파아다이스 호텔의 패밀리 스윗룸을 제공하는 괌 상품과 월드, 카노아 패밀리 스윗등을 제공하는 사이판 상품은 최소 60㎡ 이상의 스윗룸으로 5~6인 이상의 가족 여행객들에게 충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설 연휴시즌, 가장 높은 인기를 기록한 괌과 사이판은 매년 가족단위 여행객들이 증가하고 있어 패밀리 상품의 인기는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이다.

가족여행객에게 인기 높은 휴양지 사이판_사진출처 모두투어
가족여행객에게 인기 높은 휴양지 사이판_사진출처 모두투어


글/취재 = 동아닷컴 트래블섹션 원형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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