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정보를 찾을 때 5명 중 1명(21.4%)은 맛집 애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치기반 O2O(Online to Offline) 기업 얍컴퍼니는 20∼40대 남녀 2777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용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5대 맛집 앱은 시럽테이블과 망고플레이트, 얍, 다이닝코드, 식신으로 조사됐다. 맛집 앱 이용자(592명)들은 ‘실제 방문객의 리뷰 확인’(33.8%) ‘위치기반 정보 검색의 편의성’(30.8%) ‘포털 검색 결과 보완’(27.2%) 등의 이유로 앱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맛집을 찾는 목적으로는 ‘가족과의 외식’(32.3%)이 가장 많았고, 뒤를 이어 ‘연인과의 데이트’(22.3%) ‘친구들과의 모임’(17.1%)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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