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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하이원리조트, 멕시코 악단 공연
스포츠동아
입력
2016-07-25 05:45
2016년 7월 25일 0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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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는 8월31일까지 멕시코 마리아치 악단(사진) 공연을 진행한다. 마리아치는 기타, 바이올린, 트럼펫 등으로 구성된 멕시코 특유의 소편성 악단이다. 야외행사나 파티에서 흥을 돋우거나 거리에서 버스킹 공연을 한다. 이번 공연단은 기타, 바이올린, 트럼펫 등 5명으로 구성됐다. 강원랜드호텔 카페라운지, 컨벤션호텔 라비스타 등에서 공연한다. 19시, 21시30분, 22시50 분 등 하루에 3차례에 걸쳐 30분씩 공연한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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