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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Q매거진]강렬한 붉은 입술… 부드럽고 깔끔하게 발려
동아일보
입력
2015-09-17 03:00
2015년 9월 1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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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콤
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www.lancome.co.kr)이 매트 립스틱 ‘압솔뤼 루즈 데피니션’을 출시한다.
‘압솔뤼 루즈 데피니션’은 랑콤의 대표 립 메이크업 제품인 압솔뤼 루즈에 매트함을 더해 발색과 지속력을 높인 립스틱이다. 부드럽게 발리면서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며 마틸다 레드, 쇼미더핑크, 프렌치 코랄 등 가을 메이크업에 포인트가 되는 12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특히 ‘마틸다 레드’ 컬러는 진하고 강렬한 레드 색상으로 마치 영화 ‘레옹’의 소녀 마틸다처럼 매혹적인 입술을 만들어준다.
또한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연출한 듯 섬세한 입술 라인을 완성해 준다고 하여 ‘아티스트 불릿(Artist Bullet)’이라고도 불리는 스틱은 일반적인 립스틱과 다르게 날이 선 듯 정교하게 디자인돼 흐트러짐 없이 완벽한 립 메이크업을 연출해준다.
압솔뤼 루즈는 1990년 처음 출시됐으며 입술에 영양을 공급해주는 랑콤만의 독자적인 안티에이징 성분인 프록실린이 함유된 립스틱이다. 바르는 순간 즉각적으로 편안함을 주고 하루 종일 매끄럽고 촉촉한 입술을 유지시켜 주는 제품으로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랑콤 관계자는 “2015년 가을을 맞아 더 강렬하고 트렌디한 컬러의 매트 립스틱 ‘압솔뤼 루즈 데피니션’을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압솔뤼 루즈 데피니션(4만 원대·4.2mL)’은 11일 롯데닷컴에서 단독 출시됐으며, 18일 전국 매장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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