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하나투어, 4월 해외여행 전년 대비 35.7% 증가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05-07 17:09
2015년 5월 7일 17시 09분
입력
2015-05-07 17:05
2015년 5월 7일 17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하나투어는 4월 자사를 이용해 해외로 떠난 여행수요가 20만3000여명으로, 전년 대비 35.7%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역별 여행객을 살펴보면 동남아가 28.7%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이어 일본이 27.4%로 뒤를 이었다. 그 뒤를 중국, 유럽, 남태평양, 미주 순으로 차지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전지역이 모두 성장세를 기록했는데, 특히 일본은 엔화 하락에 힘입어 93.6%의 큰 증가세를 기록했다. 일본 지역 중에서는 오사카와 오키나와를 찾는 여행객이 크게 늘었고 아오모리, 아키타 등 온천여행지도 방문객이 급증했다.
한편 5월 해외여행수요도 5일까지 16만5000여명으로 전년대비 43.4% 증가했다. 6월 출발 예약자도 24.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전문기자 oldfield@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7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8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9
도수치료·무릎주사 빠진 대신 보험료 ‘뚝’… 5세대 실손 내달 출시
10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7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8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9
도수치료·무릎주사 빠진 대신 보험료 ‘뚝’… 5세대 실손 내달 출시
10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과시하려다 타인 비난… SNS 악순환을 끊어 보자[2030세상/배윤슬]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